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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산만한 우리아이 ADHD일까 등록일 18-02-21 15:37
글쓴이 관리자 조회 678
오늘은 ADHD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우리아이가 너무 산만해요. 너무 충동적이에요. 공격적이에요."
이런 아이들을 흔히 ADHD가 아닐까? 고민을 하게되죠
ADHD는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장애로 어린시기부터 충동성, 과잉행동, 주의력 부족 등의 증상을 동반합니다.

보통 이러한 증상은 아동에게 일반적이지만 증상이 없어지지 않고, 두드러지게 나타날 때 문제가 됩니다.

"남자아이라서 산만한거겠지..시간 지나면 괜찮아질꺼야...왜 이렇게 공격적이지? 크면 없어질꺼야"
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남자아이라고 해서 시간이 지난다고해서 모두 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조기에 중재가 들어가지 않은 채로
학교에 들어간다면 이 문제점들이 더 두드러지게 나타나게 됩니다.
학교에 들어가기 전부터 적절한 평가와 치료를 해야 학습장애로 진전되지 않습니다.

우리아이가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인지 아닌지 간단하게 체크해보세요.

주의력 결핍
1. 부주의한 실수를 자주한다.
2. 지속적인 주의집중이 어렵다.
3. 다른 사람의 말을 길면 경쳥하지 못한다.
4. 과제나 놀이활동을 할 때에 끝까지 하지 못한다.
5. 일이나 활동을 체계적으로 하는 것이 어렵다.
6. 공부나 숙제 등을 자주 피하거나 혹은 거부한다.
7. 필요한 물건을 자주 잃어버린다.
8. 외부 자극에 의해 쉽게 정신을 빼앗긴다.
9. 일상적인 일을 자주 잊어버린다.

과잉행동/충동성
1. 손발을 가만두지 않거나 자리에서 꼼지락거린다.
2. 가만히 앉아 있어야 하는 상황에서 돌아다닌다.
3. 지나치게 뛰거나 기어오른다.
(청소년과 성인은 안절부절하고, 가만히 있지를 못함)
4. 조용하게 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5. '쉴 새 없이 활동' 혹은 '모터가 달린 것'같이 행동한다.
6. 지나치게 말을 많이 한다.
7. 질문이 끝나기도 전에 대답해 버리는 경우가 많다.
8. 차례를 기다리는 것이 어렵다.
9. 다른사람의 활동을 간섭하거나 방해한다.

아이가 산만하다고해서 주의집중을 잘 못한다고해서 무조건 활동적인 활동을 진행하였을 때에는 산만함을 더욱 증진시킬 수 있어요.

초기에 적절한 중재가 도움이 되니 시기를 놓치지 말고, 언제든지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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